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만렙 집사들이 쓴다는 돌돌이, 직접 써본 후기
만렙 집사들은 다 쓴다는 그 돌돌이! 저도 원래는 몰랐는데 다묘가정 지인이 추천해줘서 처음 써봤어요.
근데 이거 쓰기 시작한 뒤로는 다른 돌돌이를 봐도 그냥 시큰둥해집니다ㅋㅋㅋ 털이 진짜 잘 떼지고, 테이프도 얇은 편이라 생각보다 오래 쓰거든요. 그게 꽤 컸어요 👍
장묘와 단묘 털에 모두 써보니
저희 집은 장묘, 단묘 두 마리인데요. 단묘 털은 콕콕 박혀서 잘 안 떨어지고, 장묘 털은 흐물거리면서 많이 빠지잖아요. 털 성질이 완전히 달라서 아무 돌돌이나 쓰면 꼭 한쪽은 아쉽더라고요.

근데 지금까지 써본 것 중에는 이 돌돌이가 제일 잘 떼지는 것 같아요. 단묘 털과 장묘 털을 한꺼번에 상대해야 하는 집에서도 꽤 만족스럽게 쓸 수 있었어요.
털이 전부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
물론 털이 전부 다 떼지는 건 아닙니다. 그건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라… 그런 제품은 세상에 없다고 봅니다ㅋㅋ 😂

그래도 두 마리 키우는 집에서 쓰기에는 충분히 만족스러워요. 가격 괜찮을 때마다 리필을 여러 개씩 쟁여두고 쓰는 제품이 됐거든요. 고양이 털과 함께 사는 집이라면 한 번쯤 써볼 만해요.
두 가지 털을 함께 치워야 하는 집이라면
장묘와 단묘를 함께 키우면서 돌돌이 성능이 늘 아쉬웠다면 써볼 만해요. 털 제거력도 괜찮고 테이프가 얇아서 리필을 쟁여두고 쓰기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.